2010/04/04 14:07
트리니다드 앤 토바고/폴과 미쉘 가족일기(Current Life)
안녕하세요, 폴과 미쉘이 지난 3월 2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3월 29일 저녁 이곳 트리니다드토바고에 잘 도착했습니다. 25일 뉴욕에서 4박 5일의 짧은 여행을 하였고요 29일 저녁 10시경 도착했습니다. 이 나라와의 첫 대면을 밤에 하다보니 첫 인상이라는 것이 없었는데, 다음날 집을 알아보고 드라이브도 하고 마라카스 비치도 짧은 시간이지만 구경하고 보니 이곳이 마냥 좋기만 합니다. 이 곳 소식을 이 블로그를 통해 소박하지만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들려드리고자 합니다. 기도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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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녀들이 많이 산다는 Venezuela에서 가깝구만..히히. 지도를 보아하니 여기랑 시차가 한 두시간 정도는 날 것 같은데? 부럽소!
베네에서 가까워서 내가 꼭 왔어야 했어 ㅋㅋ
남경씨 글 너무 잘 읽고 가요. 정말 멋지네..같은 장소에서 살고 있지만, 이렇게 다른 생각들로 자신만의 색깔을 채우고 사는 느낌이 드네요. 그러면서 나자신에게 살짝~ '동기부여' 같은것이라고 할까...뭐 그런자극제가 되어주기도 하고...고마워요..그럼 오늘저녁 ' 즐 삼겹하시길~~
앗, 댓글이 없어졌다고 하시더니, 여기에 달려 있네요 ^^ 쿠쿠~ 어제 즐삼겹 넘 열심히 하다 배불러 2시 넘어서야 잠들었네요... ^^ 언니 만나서 히히 방가워요~